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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도너츠에 빵 사러 갔다가 우연히 꽤나 괜찮은 물놀이 가방을 싸게 파는 걸 발견해서 냅다 사왔어요! ㅋㅋㅋ 6월 29일부터 팔고 있었군요. 소진시까지 진행한다고 하는데 저희 동네에서는 아직 팔고 있었어요 ^^ 더운 여름, 물놀이 가방 혹은 간단한 수영가방 필요하신 분들은 던킨 도너츠에서 장만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던킨도너츠와 헤드 콜라보레이션 드라이백!>

http://www.dunkindonuts.co.kr/event/view.php?S=2701&flag=B#modal_storeout

던킨 도너츠에서 도너츠나 다른 것 만원어치 사면 위의 드라이백을 3,900원에 살 수 있어요~ 사실 이런 이벤트 하는 중인지는 모르고 방문했었는데.. 도너츠 사려고 보다가 넘넘 귀여운 도너츠가 있어서 골라담고 보니 만원이 넘는 바람에 저런 이벤트가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알았어요 ㅎㅎㅎ 위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이벤트 중인 행사매장 검색해보실 수 있습니다~

어쩐지 귓가에 상어가족 노래가 들려오지 않나요? 아기 상어~ 뚜르르 뚜르~ ㅋㅋㅋ 저를 보고 아앙! 하고 입벌리고 있는 귀여운 상어를 보고는 저도 모르게 바닷속 식구들을 모조리 담고 말아서 이벤트 상품인 물놀이 가방까지 사게 되었네요. 아하하^^;

여기 이렇게 매장에 전시해놓은 드라이백을 보고는 살까 말까 잠시 망설였는데요. 3,900원이면 싸기도 하고 물놀이 갈 때 아이들 수영학원 가방 들고 다니는 대신 이 가방 들고다녀도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사봤습니다~

드라이백이 뭔가 했더니 약간 방수가 되는 재질의 천으로 된 가방이에요. 그래서 수영장에서 물에 젖으면 안되는 물건을 넣어 다닐 수도 있고, 혹은 젖은 수영복 같은 걸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이라고 하네요. 그냥 수영 가방 혹은 물놀이 가방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아요~ 대신 완전방수가 되지는 않으니 이걸 믿고 핸드폰 같은 걸 넣고 물 속에 메고 들어가지는 말라는 주의사항이네요 ㅋㅋㅋ

꺼내보니 뭔가 길쭉한 가방이에요. 젖은 수영복 같은 걸 저기다 넣고 윗부분을 설명대로 3-4회 정도 둘둘 만 다음 딸깍 하고 양끝을 연결시켜봤습니다

메고 다니는 끈도 있어서 이것도 연결하고 보니 생각보다 더 괜찮은 것 같아요! 옆으로 메는 길쭉한 가방인데 위쪽이 아니라 옆쪽으로 터진 가방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ㅋㅋ

의자에 걸쳐보니 꽤 괜찮지요? 전혀 3,900원 같지 않아요ㅎㅎ 던킨도너츠 마크도 얌전한 검은색이라 많이 눈에 띄지 않구요 ^^ 매장에 전시해놓은 길쭉하게 서있는 모양은 좀 많이 독특해보였는데.. 그렇게 등에 길쭉하게 메도 되고, 이렇게 옆으로 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묶었던 것 풀러서 펼친 다음 접으면 이렇게 납작하게 접히니 보관할 때도 간편할 것 같아요~ 어서 물놀이 가고 싶어지네요! ㅋㅋ 그럼 다음에 또 재미난 이야기 가지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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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자니 아이가 안쓰럽고

공부를 안 시키자니 그래도 되나 걱정스럽고..

그래, 어차피 해야 한다면 

공부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자!

  

이렇게 해서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해 봤습니다

집집마다 손맛 따라 적당히 간 맞추듯

내 아이에 맞게, 내 걸음에 맞게

적당히 간 맞춰주세요

맛있는 공부 레시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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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아이들 책읽기 이끌어주는 것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제 3학년 중반에 들어선 첫째 아이의 경우 책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조금 더 높은 수준의 독서로 이끌어주고 독서활동 같은 것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더 알아봤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자료는 서울시 교육청 자료인데 블로그도 있네요


<서울시 교육청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permalink=permalink&blogId=seouledu2012&proxyReferer=http:%2F%2Fsen.go.kr%2Fmain%2Fservices%2Findex%2Findex.action


아아.. 지금 급한 일이 있어 외부에서 아이패드로 작성자인데요. 아이패드는 저를 미치게 만드네요 ㅠㅠ 글씨 색이 이상하거나 중간에 이상한 문맥에 맞지 않는 단어가 나오면 아이패드가 바꾼 거에요 ㅠㅠ 암튼 위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서울시 교육청 블로그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링크는 하늘색으로 바꾸는데 오늘은 그냥 검정색 글씨로 올릴게요^^;

블로그 들어가시면 이렇게 여러 가지 진행 중인 교육 관련 이벤트도 보실 수 있어요. . .  제 블로그 글은 원래 왼쪽 붙여서 정렬했는데. .  오늘은 정렬도 포기합니다. 에헤라디야~ 오늘의 편집 테마는 '아이패드, 그래 니맘대로 해봐 ㅠㅠ' 라고나 할까요 ㅠㅠ


서울시 교육청 자료 

http://sen.go.kr/web/services/bbs/bbsView.action?bbsBean.bbsCd=47&bbsBean.bbsSeq=19


위의 링크로 가시면 오늘 본격적으로 말씀드릴 자료들 있어요. 초등 1, 2 학년 독서 교육 지도 자료도 있고 책놀이와 초등학부모 자료집이 있어요


1학년 독서교육 길라잡이

어허허.. 사진 캡처하고 끄트머리 부분 편집도 아이패드에서는 안 되는군요 ㅠㅠ 윗부분 이상한 그림은 그냥 무시해주세요. 1학년 자료입니다

...이건 2학년 자료에요 ㅠㅠ 아아.. 블로그에 글 올린다고 여러가지 창 띄운 흔적 까지 오늘 모조리 공개되는군요 ㅋㅋㅋ 부끄럽습니다 ㅠㅠ 그래도 되도록 하루 글 하나씩 올리려고 다짐해서 오늘 좀 엉망이라도 올리는데 의의를 두려워요 ㅠㅠ

ㅋㅋㅋ 책놀이 길라잡이 그림에는 작업줄이 두 줄로 늘어났습니다 ㅋㅋㅋ 급히 나오면서 부랴부랴 캡처한 올렸더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네요 ㅠㅠ 그래도.. 오늘 편집은 부실하지만 알려드린 자료는 정말 좋아요! 이런 저런 책 좋아하도록 만들어주기 프로젝트를 총망라해놓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여기는 초등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 별로 어떻게 독서교육 지도하면 좋을지에 대해 나와 있어서 좋아요. 

 

위의 독서교육 자료 소개된 곳이라고 올라온 곳인데 여기도 대박다료가 많아요. 다음에 찬찬히 둘러봐야겠어요^^


 헥헥.. 오늘은 글 쓰는 것 자체가 고통이라 여기서 마칩니다 ㅠㅠ 아이패드는 비상용으로 들고다닐 수 있어서 좋은데 저같이 평상시 갤럭시 핸드폰만 쓰다 가끔 아이패드 응급으로 쓰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그럼 오늘 소개해드린 자료로 아이들 독서교육에서 대어 낚으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다음에 또 재미난 이야기 가지고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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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자니 아이가 안쓰럽고

공부를 안 시키자니 그래도 되나 걱정스럽고..

그래, 어차피 해야 한다면 

공부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자!

  

이렇게 해서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해 봤습니다

집집마다 손맛 따라 적당히 간 맞추듯

내 아이에 맞게, 내 걸음에 맞게

적당히 간 맞춰주세요

맛있는 공부 레시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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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가 혼자 끄적 끄적 하더니 공책을 가지고 왔어요. 영어로 무언가 써놨던데 마치 숙제를 한 것 같아서 숙제냐고 물어보니 아니래요. 영어학원에서 배웠던 걸 바탕으로 글쓰기 연습을 한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앞으로 계속 스스로 영어 글쓰기 해보는 걸 연습해서 글을 무척 잘 쓰는 사람이 될 거라고 얘기해요! 오오~ 엄청 기특해서 오늘은 자랑 겸(;;;) 저희 아이들 그동안 영어 라이팅 했던 것들 올려볼게요 ^^ 

 

 

<아이가 스스로 만든 영어 글쓰기 노트>

나름 주제를 정하고 적절한 제목을 붙인 다음 각각의 detail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생각해본 것을 정리해놓았어요. 이거 보고 처음에는 숙제한 건 줄 알았는데요 ㅎㅎ 영어 라이팅 시간에 배우면서 쓸 내용 정리하는 방식을 참고해서 스스로 이렇게 정리했나봐요~

나름 문단의 짜임도 구성해봤네요! Intro, Body, Conclusion으로 이어지는 짜임입니다! 거기 들어갈 세부 내용은 앞에 쓰여있는 거라 두 번 쓰지 않고 그냥 자기가 알아볼 수 있는 방식으로 표기했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영어 글쓰기의 주제는 국어가 쉬워서 제일 좋다는 내용이로군요! 이거 반전인데요? ㅋㅋㅋ 음.. 내용 자체는 좀 반박할만한 구석이 있기도 하고 조금 더 다듬어야 하는 부분들도 보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영어 글쓰기를 잘 하고 싶어서 연습해본 첫 작품이라 그 부분이 멋진 것 같아요! 잘했다고 폭풍 칭찬해줬습니다!

그러고나서는 너무 멋져서 이거 동영상으로 찍고 싶다고 아이에게 읽어달라고 했어요. 그럤더니 아이가 의기양양하게 읽더니 중간 중간 읽으면서 약간씩 단어와 문장을 고치며 읽습니다 ㅋㅋㅋ 원래 처음 쓴 원고는 그렇게 스스로 읽어보며 고쳐봐야 하는 것 같아요. 저는 모른 척 폭풍칭찬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보고 있던 둘째가 왜 쓰여있는 거랑 읽는 내용이 다르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이런 걸 퇴고라고 한다고, 처음 쓴 글을 읽어보며 조금 더 잘 맞는 단어로 바꾸거나 문장 배열을 바꾸면 더 멋진 글이 된다고 은근슬쩍 두명 모두에게 이야기해줬어요 ㅎㅎ

요건 학원에서 라이팅 시간에 쓴 글인데 완성도가 좀 다르지요? ㅎㅎ 위의 글쓰기처럼 대략적인 초고를 써본 다음 여러 차례에 걸쳐 선생님과 이야기 해보고 다듬기도 하고 난 후 다시 쓴 글이라서 그래요. 집에서도 그렇게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또 재미나서 글 쓰고 있는데 첨삭하기 보다는 계속 스스로 쓰고 싶어지게끔 해주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해서요. 우선은 아이가 계속 스스로 할 지 보면서 상황에 맞춰서 해줄 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집에서는 그냥 편하게 쓰도록 두려고 해요 ^^

 

<Writing Skills Builder>

현재 초등 3학년인 첫째가 1학년때 했던 라이팅 교재, Writing Skills Builder에요. 아이가 써놓은 내용이 아까워서 안 버리고 잘 모아놨어요 ㅎㅎ 보면 글쓰기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과 함께, 처음에는 질문에 대한 답을 쓰고, 그걸 모으면 한 편의 글이 되도록 만들어주더라구요. 그런 내용들로 점차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무작정 빈칸을 다 채우는 글쓰기를 시작하는 것보다, 쓸 내용을 이렇게 조금씩 생각해서 써 본 다음, 그걸 보고 써나가는 방식도 괜찮더라구요~

작년 2학년때에는 글쓰기에 대해 조금 더 세분화된 내용을 배웠어요

Basic Traits of Writing

Compare & Contrast: Persuasive writing (Pros & Cons)

Paragraph Writing

맨처음에는 글쓰기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들으며 글쓰기의 기본에 대해 배웠어요. 그 다음에는 Persuasive writing을 하면서 찬성과 반대 입장에 서서 자기 의견을 주장하고, 뒷받침이 되는 근거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글을 조리있게 쓰는 법을 배웠어요. 그러면서 점차 문단의 짜임에 맞춰 글쓰기를 하게 되네요

Cause and Effect에 대해 쓰는 방식에 대해 이렇게 배우기도 해요. 의견과 사실, 원인과 결과에 대해 이렇게 분류해보고 글을 쓰면 좀 더 논리적인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Kevin 이라는 가상의 친구와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서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어갑니다. 그리고 이걸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글을 쓰게 되는 거죠!

ㅎㅎ 위의 과정을 거쳐 이런 글을 하나 써내려갔어요. 우주에는 오염물질도 없고 바이러스도 없어서 건강에 좋다는군요! 음.. 다큐로 받으면 반박할 말이 무척 많지만(;;) 지금 우리는 과학을 하는 중이 아니라 글쓰기를 하고 있으니 그 부분은 좀 넘어가기로 합니다 ^^; 게다가.. 요새는 주로 미세먼지 예보 살펴보며 놀이터 나가도 되나 안되나 보는 상황이고 보니 우주는 공해 걱정 없다는 말이 참 마음 아프기도 하네요. 확실히 우주에는 최소한 미세먼지는 없을 것 같아요;;;

 

<일곱살 둘째의 영어 글쓰기 교재>

마냥 어린 줄 알았던 둘째가 영어 라이팅 교재를 벌써 한 권을 다 끝냈다며 가지고 온 교재에요. 표지는 좀 산뜻하지는 않지요? ㅎㅎ

그래도 내용은 좋아요! 아직 어린 아이들이니 일단 시간 순서에 따라 이야기 할 내용을 그림으로 그려보게 합니다. 어디서 많이 본 졸라맨들이 무언가를 하고 있어요! ㅋㅋㅋ 저도 나오네요~ mom 이라고 표시된 졸라맨이 아마도 저 같아요 ㅋㅋㅋ

그림으로 그린 내용을 이렇게 문장으로 써내려갑니다. 그림마다 First, Next, Then, Last가 붙어 있어서 그걸 붙여서 문장으로 만드니 근사하게 시간 순서대로 이야기하는 글쓰기가 되었어요 ^^

음.. 아이들이 흥미롭게 쓸 수 있도록 내가 싫어하는 것들에 대해 써보는 페이지도 있군요. 음.. 둘째는 원래 오이 좋아하는데 이 날은 오이가 싫은 날이었나봐요;;; 오이소박이가 좋아서 이름도 오이로 바꾸고 싶다던 녀석인데 말이죠 ^^;

이렇게 그냥 재미난 글쓰기를 해보자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역시나 활달한 남아답게 몬스터와 좀비의 전투씬을 써놨습니다! 대체 2대1로 진 좀비가 왜 이긴 건지는 좀 의문스럽지만.. 뭐 어쨌든 즐겁게 한바닥 글쓰기 해봤으니 그걸로 된거죠~ 아하하 ^^;

둘째도 역시 세분화된 질문에 대해 먼저 답을 쓰고, 그걸 모아서 한편의 글을 쓰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모아 완성한 글이에요. 이렇게 보니 뭔가 멋지지요? ㅎㅎ 첫째 이렇게 글쓰기 할 때에는 그냥 질문에 답 달고 그거 연결해서 쓰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 반신반의 하기도 했는데요. 그런 과정을 거쳐 계속 글쓰기에 대해 배워온 첫째가 스스로 글쓰기를 해보려고 질문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가지고 문장의 짜임을 생각해서 글쓰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 그게 꽤 괜찮은 방식이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오늘 저희 아이들 영어 글쓰기 했던 내용 소개해봤는데요. 라이팅 교재는 꼭 저희 아이들이 썼던 교재를 써야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시중에 여러 교재들이 있고, 대부분 단계별로 글쓰기 방법 익히는 내용이 들어있으니 그 중에서 아이가 재밌어 할 만한 것으로 골라서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영어유치원과 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그냥 원에서 정해주시는 교재로 했던 거니까요 ^^; 그럼 다음에 또 재미난 이야기 가지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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