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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자니 아이가 안쓰럽고

공부를 안 시키자니 그래도 되나 걱정스럽고..

그래, 어차피 해야 한다면 

공부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자!

  

이렇게 해서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해 봤습니다

집집마다 손맛 따라 적당히 간 맞추듯

내 아이에 맞게, 내 걸음에 맞게

적당히 간 맞춰주세요

맛있는 공부 레시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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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꿈에 대한 재미난 TED Ed 동영상이 있어서 꿈을 왜 꾸는지에 대해 보도록 할게요~ 잠을 자면 꿈을 꾸기도 하고, 그 꿈에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는데요. 낮에 경험했던 일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전혀 엉뚱한 꿈을 꾸기도 해요. 대체 꿈은 왜 꾸는 걸까요?

 

<Why do we dream?> 

https://ed.ted.com/lessons/why-do-we-dream-amy-adkins

위의 링크에 들어가시면 TED Ed 강의 들어보실 수 있어요~ 로그인 하면 문제도 풀어볼 수 있으니 한번 들어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간단하게 동영상 내용을 소개해보자면 아직 우리가 왜 꿈을 꾸는지는 아직 잘 모른다고 해요 ㅎ 그래도 이 동영상에서는 왜 꿈을 꾸는지에 대한 몇 가지 추측을 정리해주고 있는데요. 순서대로 살펴 보도록 할게요~

1. We dream to fulfill our wishes

우리는 숨겨진 욕망을 꿈 속에서 이루기도 한다는데, 많이 알려진 프로이트의 이론이에요. 숨겨진 욕망 중 꿈 속에서도 직시하기 어려운 것들은 상징을 이용해 자신을 드러내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꿈에서는 정말 얼토당토 않은 일이 벌어지는데, 그걸 상징을 이용해서 잘 분석해보면 자신의 억눌린 욕망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고 그것을 건강한 정신상태를 회복하고 유지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

 

2. We dream to remember

우리는 꿈을 꾸면서 더 잘 기억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공부를 하는 경우 잠도 충분히 자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ㅋㅋ 특히 자기 전 공부한 것은 꿈을 통해 강화되니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3. We dream to forget

오잉! 이건 위의 내용과 정반대에요! ㅋㅋㅋ 위의 내용은 기억해야 하는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면, 이번 것은 잊어버리는 게 좋은 자잘한 것들을 잊어버릴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해요. 하긴.. 쓸데없는 것까지 모조리 기억하고 있다면 뇌의 저장공간이 부족해질지도 몰라요! 그러니 잘 잊어버리는 게 나중에 더 잘 기억하기 위해 도움이 되기도 할 것 같아요 ^^

 

4. We dream to keep our brain working

음.. 이건 우리 뇌가 의식상태에 있는 것처럼 선명하진 않더라도 자는 동안에도 조금 활동을 하는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꿈을 꾼다는 건데요. 마치 컴퓨터를 완전히 끄지 않고 쓰지 않는 동안 스크린세이버 같은 걸 켜놓은 것처럼 뇌도 활동이 둔해진 상태로 자는 동안 유지하는 거라고 하네요 ㅎㅎ

 

5. We dream to rehearse

오~ 이건 무서운 것에 쫓기거나 하는 악몽을 꿀 때 해당하는 내용일 것 같아요. 정말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할지를 꿈에서 미리 리허설 해본다는 것인데요. 걱정되는 큰 발표를 앞두고 있거나 할 때 꿈에 자꾸 나타나서 미리 벌어질 수 있는 안 좋은 상황을 다 겪어보는것도 그런 경우에 해당하겠네요; 별로 꾸고 싶진 않은 꿈이지만요 ㅠㅠ

 

6. We dream to heal

나쁜 일을 겪었을 때 거기에서 빠져나오는데 도움을 주는 것도 꿈이라고 해요. 잠을 제대로 못 자거나 꿈을 못 꾸면 스트레스 받았던 상황에서 잘 헤어나오지 못 하기도 한다는군요. 우울할 때에는 일단 한숨 자고 나면 괜찮아지던데.. 그게 다 이유가 있는 일이었네요!

 

7. We dream to solve problems

우리가 어려운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을 때 의외로 꿈에서 문제가 풀리기도 한다는군요! ㅋㅋㅋ 현실에서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여러가지 제약들이 있는데 꿈에서는 그런 제약 없이 마음껏 상상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니 참신한 해결방법이 나오기도 해요. 벤젠고리를 발견해낸 과학자도 꿈을 꾸다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하니까요! ㅎㅎㅎ

 

 

 

저희 첫째는 요즘 재미난 꿈의 세계를 여행하고 있어요 ㅎㅎ 아이의 꿈과 상상이 만나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재미나게 듣고 있는데요. 그 세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글로 써도 재밌을 것 같아요 ㅋ 어릴 적 신나게 꾸었던 꿈들 중 아직도 기억나는 꿈 있으신가요? 아이와 각자 꾸었던 신기한 꿈에 대해 이야기 해보니 그것도 재밌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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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자니 아이가 안쓰럽고

공부를 안 시키자니 그래도 되나 걱정스럽고..

그래, 어차피 해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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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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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저희 첫째도 이번에 시험을 봤었는데요. 아쉽게도 상은 타지 못했습니다 ^^; 그래도 이번 경시대회 준비하면서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이번에 준비하면서 예전과는 또 다른 것들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는데요. 어려운 시험을 준비하고 시험을 쳐봤다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굉장한 일인 것 같아요! 이번 성대경시 봤던 친구들 그리고 부모님들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각 학년별 장려상의 수상컷은 성대경시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http://skku.edusky.co.kr/MN05/SM01/View.asp?num=537&ref=537&page=1

공지사항에는 장려상 수상컷까지만 나와있는데요. 초등 2학년의 다른 상들 수상컷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7년 후기 34회 성대경시 초등 2학년 수상컷>

대상 98점

금상 88점

은상 86점

동상 77점

장려 63점

우와.. 대상은 무려 98점이나 되네요! 앞부분 쉬운 문제는 2점이고 난이도에 따라 3점, 4점, 5점짜리 문제가 있는 건데.. 저 점수라면 어려운 건 다 맞고 쉬운 문제에서 실수로 하나 틀렸다는 이야기로군요! 진심으로 대단합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성적 발표 게시판에 들어가면 아이의 성적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정오표가 있으니 어떤 문제를 맞았고,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도 확인해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규칙 찾기와 도형에 강해서 그 부분 문제들은 거의 맞았는데.. 살펴보니 숫자를 가지고 노는 문제들에서 다 헷갈렸네요 ^^;; 숫자 가지고 놀기를 앞으로 조금 더 해봐야겠습니다~

성대경시는 상위 15%까지 장려상을 주는데요. 저희 아이는 상위 30% 정도 수준이었네요. 이건 지난 번에도 그 정도였으니 아마도 저희 아이 지금 상태가 그 정도인 것으로 생각해도 될 것 같아요. 사실 기출문제집이 있으니 유형 파악을 미리 해서 틀렸던 유형을 푸는 방법을 익히면 점수를 더 올려서 수상권에 들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이 부분은 엄마의 욕심인 것 같아서 접었습니다 ^^ 지금 아이와 경시대회 준비를 하는 것은 경시 대회에서 상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해봐서 아이의 수학나무를 키우기 위해서니까요!

 

<성대경시 준비하기>

아무런 준비 없이 보기에는 조금 버거운 경시대회기는 해서요. 저희는 성대경시 볼 때 기출문제집 정도는 사서 풀어보긴 했어요. 그렇게 준비하는 과정에서 평상시 보던 것보다 어려운 문제를 접해볼 수 있고, 좀 더 많이 생각해야 하는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좋거든요! 성대경시 기출 문제집은 성대경시 홈페이지http://skku.edusky.co.kr/)에 들어시면 살 수 있는데요. 항상 판매하는 것은 아니고 보통 다음 경시대회 있기 두달쯤 전부터 판매를 시작합니다 ^^

성대경시 전기는 2월에 접수를 시작해서 4월에 시험을 보고, 후기는 8월에 접수를 시작해서 10월쯤 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접수 시작할 때 쯤부터 기출문제집을 판매하기 시작합니다. 저희 아이는 기출문제집을 사면서부터 한번 풀어보면서 준비를 시작했었어요 ^^

초등 1학년은 연필로 시험을 보니 그저 아는 만큼 열심히 잘 풀고 나오면 되는데요. 2학년부터는 OMR 카드에 수성 싸인펜으로 마킹을 해야 해요. 그래서 OMR 카드를 작성하는 것도 한번 정도 연습해보면 좋은 것 같아요.

http://skku.edusky.co.kr/MN04/SM03/

성대경시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OMR 카드를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이걸로 연습해봐도 좋아요~ 처음 OMR 카드 작성할 때에는 아이가 이름 표시하는 것도 생소해서 잘 모를 수 있으니 집에서 한번 이름이랑 번호 체크하는 법, 붉은 싸인펜으로 답 표시해뒀다가 마지막에 제대로 검은 싸인펜으로 표시하는 법, 수정 테이프로 틀린 답 지우는 법 정도 연습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희 아이랑 집에서 준비해봤던 후기에요~ 비록 상을 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준비 과정에서 나름대로 배웠던 것들 정리해봅니다 ^^ 사실 처음에 성대경시 기출문제집을 풀면서 좀 고민이 되기도 했어요. 경시대회가 중요한 건 아닌데..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그냥 보지 말까 생각도 했다가.. 결국 아이한테 물어보니 일단 시험은 보겠다고 하더니... 기출문제 풀다가 다시 안 보겠다고 하기도 하더라구요 ㅠㅠ 저나 아이나 우왕좌왕 하며 대체 시험을 볼 것인가 말 것인가도 정해지지 않았던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기출문제집을 풀더라도 즐겁게 풀어야 한다는 생각에 예전에 했던 보물찾기를 응용해서 기출 문제집 재미나게 풀기 프로젝트를 만들었어요! 이름하여 문제 풀고 보물상자 열자! ㅋㅋㅋ

저 필통 안에는 보물을 넣어놓고 자물쇠로 잠궜는데요. 자물쇠의 비밀번호는 기출문제를 풀어야 알 수 있어요! 정답을 맞추면 그 정답에 나오는 번호로 이렇게 지도를 찾아가야 하지요!

최대한 여러 문제를 풀어야 비밀번호를 찾을 수 있도록 두 문제의 정답을 더해서 그게 짝수인지 홀수인지에 따라 여기 저기 찾아다니도록 지도(?)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책장의 어느 책의 몇 페이지를 보시오 라고 되어 있는 암호문을 다 풀어내면 드디어 보스 문제! 비밀번호를 알 수 있는 문제를 풀 수 있게 됩니다!

ㅎㅎ 앞부분 여러 문제를 풀어야 하는 문제들은 2, 3점짜리 문제들이구요. 4점짜리도 좀 있는데 이 보스 문제는 가장 어려운 5점짜리 문제에요! 이걸 풀면 자물쇠를 열 수 있고 그 안에 있는 보물(마이쮸 혹은 엄마 쿠폰 ㅎ)을 차지할 수 있게 됩니다아아!

....점차 진화해서 급기야 이런 지도까지 만들게 되었어요;;; 엄마가 막 신나서 지도를 그리니 아이도 재미나게 문제를 풀긴 했는데요.. 아이가 지도는 재미있는데 기출문제를 푸는 것은 재미가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성대경시 시험 보지 않고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아예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만 더 하면 상을 탈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에 엄마 욕심이었던 것 같더라구요. 그렇지만 정신 차리고 보니 이게 중요한 건 아니다 싶어서 아이에게 성대경시를 보지 말자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엄마 욕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아이도 욕심이 났었던 모양입니다. 성대경시를 보고 싶은 마음과 보기 싫은 마음이 둘 다 있는데, 보기 싫은 마음은 상을 타지 못할까봐 겁나는 마음이라더군요 ㅠㅠ 그래서 아이와 좀 더 상의한 후에 다시 한 번 준비를 해보기로 했어요.

아이가 그동안 풀었던 기출문제집을 다시 보면서 아이가 풀기 싫다는 문제를 보니 모조리 경우의 수와 관련된 문제에요. 아이가 자신있어 하는 규칙 찾기와 도형 문제는 재밌다더군요. 그래서 보니 경우의 수는 이런 기출문제집에서 문제만 풀어봤지 제대로 공부를 해 본 적이 없더군요;;; 그래서 기출문제집 풀기는 잠시 중단하고 경우의 수를 엄마와 공부해 보기로 했습니다

 

<경우의 수>

이건 경우의 수와 관련된 책을 검색해봐서 나온 여러권의 책 중 집근처 중고책방에서 구할 수 있는 책이라 사본 경우의 수 관련 수학동화책이에요 ㅎ 사고 보니 나름 괜찮아서 이걸로 아이와 함께 경우의 수에 대해 공부를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무작정 어려워하던 아이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공부를 하더니..

어? 티셔츠 3벌과 바지 2벌로 입을 수 있는 옷차림 경우의 수랑, 학교에서 놀이터로 가는 길 3가지, 놀이터에서 집으로 가는 길 2가지가 있을 때 학교에서 놀이터를 거쳐 집으로 가는 경우의 수. 이건 모양만 다르고 사실은 같은 문제네요?

라고 이야기를 하길래 맞다고! 굉장하다고! 아이와 하이파이브를 하기도 했답니다! ㅎㅎㅎ 그 이후 아이는 경우의 수에 대해 자신감이 생겨서 이제는 경우의 수 문제가 재밌어졌대요!

 

 

.... 실제 경시대회 문제를 보니 아쉽게도 이번에는 경우의 수 문제가 많이 나오지 않고 숫자 가지고 놀기 문제가 많이 나왔네요;;; 이건 잘 가지고 놀던 건데 한동안 기출문제를 풀지 않았더니 어찌 가지고 놀았었는지 감을 좀 잊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 아이가 틀리는 문제를 보니 주로 공부를 시작한 초반에는 2점짜리 문제도 우수수 틀리고, 공부를 시작하고 좀 지나서부터는 어려운 문제도 잘 맞추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성대경시 보러가기 전에 20분 정도 집에서 문제를 풀어서 워밍업을 해주고 갔습니다 ㅋㅋㅋ

뭐 상은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정오표를 보니 앞부분에 쉬운 문제들을 실수 없이 다 맞았어요 ^^ 비록 숫자 가지고 놀기 파트에서 많이 틀렸지만.. 그게 아닌 다른 문제는 5점짜리 문제도 맞췄더라구요 ㅎㅎ 이번에 중간에 엄마랑 아이가 같이 우왕좌왕 하는 바람에 기출문제집 한번도 다 풀어보지 못하고 본 셈인데요. 기본 실력으로 본 경시대회도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 앞으로도 평상시 수학 공부 하면서 재미나게 어려운 문제 도전해보고, 아이 실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기출문제 정도 풀어보면서 성대경시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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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저희 아이가 빠져있는게 있어요! 바로 아재 개그! 은근히 이거 웃기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저학년들용 수수께끼 책도 사주고, 우리끼리 만들어보기도 했는데요. 썰렁 썰렁한 아재 개그 한 번 풀어보실래요? ㅋ

 

<아재개그>

 

# 북극곰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 이름은?

 

알래스카

 

# 노루들이 다니는 길의 이름은?

 

노르웨이

 

# 세상에서 가장 큰 아가씨의 이름은?

 

태평양

 

# 인천 앞바다의 반대는?

 

인천 엄마다

 

#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중학교는?

 

로딩중

 

# 소가 죽으면?

 

다이소

 

# 자가용의 반대는?

 

커용

 

# 쇼핑 중독에 걸린 동물은?

 

사자

 

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많아요! 사실 인터넷에 치면 아재 개그 많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이 마침 이런 아재 개그에 빠져있다면 이런 책을 이용해 책에 대한 호감도를 팍팍 올려주셔도 좋지요!

이런데 나오는 수수께끼 문제 중 은근히 아재개그가 많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일상 단어들을 이용해 아재 개그 문제 만들어내기 놀이도 좋구요! 혹시나 또 아시는 아재 개그 있으시면 덧글로 알려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신선한 아재 개그 발굴할 수 있다면 아이가 넘넘 좋아할 것 같아요! ㅋㅋㅋ

 

<끝말잇기>

끝말잇기는 다들 잘 하실 거라 생각하는데요. 이것도 은근히 어휘력 늘리기 좋은 놀이 같아요! 그치만 아무래도 아이들은 이기는 걸 좋아하니 끝말잇기 놀이 끝판왕 단어 같은 걸 좀 알려주면 열광합니다! ㅋㅋㅋ

 

끝말 잇기의 끝판왕 단어

기쁨

프리즘

칼슘, 나트륨 (그밖의 원자나 화합물 이름들;)

초콜렛

그릇

부엌

새벽녁

 

음.. 일단 저희는 이 정도 생각해봤는데요. 역시나 또 다른 끝판왕 단어나 저 단어에 방어할만한 단어 아시면 덧글로 달아주신다면 대환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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