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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애들 방학때 이번에는 뭐 만들어주나 고민되시죠? 저처럼 매번 망하는 요리곰손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야채 사라다빵 만들기 방법 공유해봅니다!

<야채 사라다빵 만들기>

재료: 모닝빵, 양배추, 사과, 기타 채소(오이,당근,양파 등 냉장고에 있으면 좋고 아님 말구요~), 케첩, 마요네즈

1. 일단 야채를 마구 썰어줍니다!!! 그리고 소스를 넣어서 섞어요~ 마요네즈: 케첩이 4:1이 되도록 넣습니다~ 그리고 쉐킷 쉐킷~~

3. 모닝빵은 칼로 반을 자르는 데 끝이 약간 붙어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마요네즈를 발라줍니다~

4. 안에다 야채사라다를 넣은 다음 케첩을 예쁘게 뿌려주세요~~

...저는 이게 최선입니다;;; 다른 금손 분들은 진짜로 예쁘게 뿌려주시면 됩니다~ ....그런 분들은 제 글 같은 거 보러 오시진 않겠지만요^^;;;

ㅎㅎ 맛나 보이나요? 사실... 망했답니다; 이거 맛이 없었어요ㅠㅠ 지금까지 단한번도 망해본 적 없던 대박 초간단 레시피인데 막상 블로그 올려보려고 사진까지 찍으면서 해본 야채사라다빵은 망했....;;ㅠㅠ

 

<요리곰손이 초간단 레시피인데도 망한 이유>

1. 야채를 너무 두껍게 썰었어요;; 여러 번 맛있게 만들었다고 조금 방심을 했더니 그만.. ㅠㅠ 다음 번에는 정신을 집중하여 더 얇게 썰어줘야 겠습니다! 정신통일! 아자!

2. 소스가 좀 부족했어요.. 하필 마요네즈와 케첩이 거의 다 떨어져서 소스가 충분히 들어가지 않았더니 맛이 없네요.. 아하하 ^^; 소스는 듬뿍~ 비율 맞춰서 충분히 넣어주세요~ 빵에 바르는 마요네즈도 듬뿍 바르는 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ㅎ

 

그럼 다들 저처럼 망치지 마시고ㅜㅜ 맛난 야채사라다빵 만들어보세요~ 방학 중 걸신들린 저희 아이들은 망한 야채사라다빵을 하나씩 드시더니 남은 재료 모닝빵 한 봉지를 둘이서 한 번에 거덜내고 놀러갔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망하시면 그냥 모닝빵을 줘도 되는 무적의 간식 레시피였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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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자니 아이가 안쓰럽고

공부를 안 시키자니 그래도 되나 걱정스럽고..

그래, 어차피 해야 한다면 

공부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자!

  

이렇게 해서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해 봤습니다

집집마다 손맛 따라 적당히 간 맞추듯

내 아이에 맞게, 내 걸음에 맞게

적당히 간 맞춰주세요

맛있는 공부 레시피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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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ASA에서 받은 허리케인 관련 자료([영어로 과학하자!] NASA 교육 동영상 - 허리케인)를 보다가 문득 아이들과 허리케인을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사실 욕조에 물 받아놓고 있다가 하수구 마개를 뿅 하고 뽑으면 꼬르륵~ 물 허리케인이 만들어지잖아요! 그걸 옆에서 눈으로 직접 본다면 신기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만들어 봤습니다! 엄마표 실험실, 허리케인 만들기 시작합니다! ^^

 

<허리케인 만들기>

준비물: 쁘티첼 같은 젤리 먹고 남은 통, 송곳, 물 

ㅎㅎ 일부러 젤리를 사와서 열심히 먹은 다음 깨끗하게 닦았어요~ 하나만 만들면 분명히 이건 내 허리케인이야! 라고 싸울 것 같아서 두 개 사왔다죠;;

 

자, 송곳으로 바닥에 예쁘게 구멍을 뚫어줍니다~ 이건 위험하니 손 안 다치게 조심하세요~

짠~ 구멍이 잘 뚫렸지요? ㅎㅎ 사실 저 송곳으로 구멍 뚫고 바로 실험했더니 허리케인이 안 생기더라구요;; 구멍이 너무 작으면 그냥 얌전히 졸졸졸 끝까지 물만 빠집니다 ㅠㅠ 송곳으로 일단 구멍을 뚫은 다음에 가위를 이용해 구멍을 넓혀주니 허리케인이 성공적으로 생기더라구요! 또 구멍이 너무 커도 잘 안 생길 것 같으니 가위날을 송곳 구멍 자리에 넣고 뱅그르르 돌려서 이 정도 크기로 구멍을 넓혀주시면 충분할 것 같아요~

 이제 물을 붓고 허리케인을 만들어야 하니 삼각 플라스크 위에다 젤리통을 얹어줍니다! 물론 저건 물 받는 용도이니 꼭 삼각 플라스크일 필요는 없어요. 그치만 왜 삼각 플라스크에다가 했느냐?! 그건 순전히 아이들에게 과학은 재밌다는 느낌을 심어주기 위해서지요! ㅋㅋㅋ 과학실험 도구를 가지고 놀다보면 나중에 익숙하고 재밌는 느낌으로 과학을 접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결국 삼각 플라스크가 하나 밖에 없어서 젤리통은 두 개 사왔는데 허리케인은 하나 밖에 못 만들었어요 ㅠㅠ 다행히 아이들이 신기해 하며 보는 바람에 둘이 싸우는 걸 잊어버렸;;; 아하하 암튼 평화롭게 실험이 진행되었습니다~

 

ㅎㅎ 어제 봤던 NASA 영상의 허리케인은 비구름으로 지구를 뒤덮는 대규모 소용돌이였다면 우리가 만든 허리케인은 물로 된 작은 소용돌이에요. 그래도 나름 수면 위에 동그란 부분이 태풍의 눈 찍어놓은 사진과 똑같이 생겼지요?

https://www.nasa.gov/audience/forstudents/k-4/stories/nasa-knows/what-are-hurricanes

 

실제 물이 빠지면서 소용돌이가 생기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니 저도 재밌었어요~ 저희가 만들어 본 소용돌이 중에서 잘 만들어진 것 하나 동영상도 올려볼게요^^

이상하게 지금 다음 사진 올리기 프로그램이 잘 안되어서 겨우 올렸더니 화질이 좀 별로인가요? ㅠㅠ 암튼 보시면 물이 빠지다가 잠시 후 소용돌이가 생겨서 내려가는데 생각보다 예뻐요! 길게 길게 내려가고 있는데 마지막쯤 저희 아이들이 스포이드로 소용돌이를 막 쳐보고 놉니다 ^^;;;; 근데 스포이드로 치고 방해해도 허리케인은 없어지지 않고 끝까지 내려가네요!

ㅎㅎ 이렇게 실험을 마치고 아이들은 각자 비이커 하나씩 잡고 마음대로 실험하기에 돌입했답니다~ 소금과 설탕과 휴지를 각각 녹여봤대요. 소금과 설탕을 녹인 건 투명했는데 휴지를 녹인 건 뿌옇게 변했다면서 자랑스럽게 실험결과를 엄마에게 알려주었습니다 ㅋ

사실 아직 어린 아이들이니 과학 실험을 해보는 것이 정말로 과학적인 지식을 배우거나, 실험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은 그저 과학에 대해 '이런 것이 있구나, 이거 재미있겠는걸?' 정도만 느끼게 해줘도 성공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실험을 하고 나서 실험 보고서를 쓸 때도 있고, 어제처럼 즐거운 놀이 같은 실험으로 마무리가 된 경우에는 그냥 안 쓰고 지나가기도 했어요 ㅎ

엄마표 실험실에 있는 삼각 플라스크, 시험관, 비이커, 스포이드는 물론 모두 플라스틱이에요~ 유리로 된 실험도구들은 혹시라도 깨지면 위험하니까요. 그래서 화학반응을 할 수 있는 실험은 이걸로는 못하긴 하는데요. 뭐.. 나중에 좀 더 커서 그런 실험이 가능해지면 우리집 실험실 물품을 다시 준비해야겠죠 ^^ (혹시나 저희 집 엄마표 실험실이 궁금하시다면 우리집 엄마표 실험실을 공개합니다~ 한 번 보셔도 좋아요 ^^) 그 동안에는 아이들이 놀이와 과학을 넘나들며 즐거운 과학을 만끽하도록 해주려구요~

 

  

이렇게 제맘대로 실험으로 과학 낚시질 하고 있는데요. 다음에 또 재미난 실험하게 되면 또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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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자니 아이가 안쓰럽고

공부를 안 시키자니 그래도 되나 걱정스럽고..

그래, 어차피 해야 한다면 

공부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자!

  

이렇게 해서 아이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해 봤습니다

집집마다 손맛 따라 적당히 간 맞추듯

내 아이에 맞게, 내 걸음에 맞게

적당히 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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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장마철에는 한번씩 태풍이 지나가는 경우도 있는데 다행히 올해는 아직까지는 그런 소식이 없네요~ 간혹 무시무시하게 강한 태풍이 생기면 뉴스에서 태풍 이름 이야기 하는 것 들으며 제발 무사히 지나가기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기도 했는데요. 이런 태풍, 허리케인은 대체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마침 이번 주에 받아본 NASA 교육자료가 허리케인에 대한 거라서 한번 올려볼게요~

 

<2005년 태풍 카트리나를 우주에서 본 동영상>

https://spaceplace.nasa.gov/hurricanes/en/#/review/hurricanes/hurricane-katrina.mp4

미국 뉴올리언즈를 강타했던 태풍 카트리나에요. 이렇게 허리케인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우주에서 찍은 걸 보니 그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 했던 것 같네요. 간혹 거센 비바람이 불면서 큰 피해 없이 끝나는 태풍도 있지만 이 때의 카트리나처럼 신의 분노로 불릴 만큼 무시무시한 슈퍼 태풍이 만들어지기도 해요.  

 

<허리케인이란?>

https://www.nasa.gov/audience/forstudents/k-4/stories/nasa-knows/what-are-hurricanes-k4.html

이런 허리케인, 태풍에 대한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바로 위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원본 자료 보실 수 있어요. 아래 내용은 저 위에 있는 내용을 정리해 본 거에요. 이건 유치원생부터 4학년까지 볼 수 있는 자료인데요. 고학년에서 중학생 아이들 볼 수 있는 자료도 저기 들어가면 링크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가보셔도 좋아요~

태풍은 바람의 속도로 카테고리를 분류하는데 Saffir-Simpson Hurricane Scale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분류한다고 해요.

  • Category 1: Winds 119-153 km/hr (74-95 mph) - faster than a cheetah
  • Category 2: Winds 154-177 km/hr (96-110 mph) - as fast or faster than a baseball pitcher's fastball
  • Category 3: Winds 178-208 km/hr (111-129 mph) - similar, or close, to the serving speed of many professional tennis players
  • Category 4: Winds 209-251 km/hr (130-156 mph) - faster than the world's fastest rollercoaster
  • Category 5: Winds more than 252 km/hr (157 mph) - similar, or close, to the speed of some high-speed trains

카테고리 1은 바람이 시속 119km/h 이상으로 치타보다 빠르네요. 카테고리 2는 야구선수가 던지는 공보다 빠른 시속 154km/h 이상, 카테고리 3은 프로 테니스 선수가 서브 넣는 공보다 빠른 시속 178km/h 라고 해요! ....여기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야구선수보다 테니스 선수가 공을 더 빠르게 치는 군요! ㅋㅋㅋㅋ ^^;;;; 암튼 다음 카테고리 4로 넘어가보면 이건 세상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보다 빠르고 마지막 카테고리 5는 가장 빠른 기차 속도에 맞먹는다고 해요! ....롤러코스터가 던져진 공의 속도보다 빠른 거였어요?!!!! 몰랐;;;ㅠㅠ 오늘은 자꾸 이상한 데서 새로운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고 있네요;; 아무튼 태풍의 바람 속도가 무척 빠르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다음으로 태풍의 눈 등등 태풍의 부위(?)에 대한 설명도 있었어요.


What Are the Parts of a Hurricane?

  • Eye: The eye is the "hole" at the center of the storm. Winds are light in this area. Skies are partly cloudy, and sometimes even clear.
  • Eye wall: The eye wall is a ring of thunderstorms. These storms swirl around the eye. The wall is where winds are strongest and rain is heaviest.
  • Rain bands: Bands of clouds and rain go far out from a hurricane's eye wall. These bands stretch for hundreds of miles. They contain thunderstorms and sometimes tornadoes.

태풍의 눈! 고요한 태풍 전야라고 하는데 정말 그 눈 부위는 고요하겠어요.. 태풍이 한 곳에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이동하는데 태풍의 눈 부위에 있다가 점점 이동해서 바람이 고속열차만큼 빨라지는 부위로 간다면... 어휴! 상상하기도 싫을 만큼 무서울 것 같아요! 하필 눈 바로 옆의 eye wall 부위는 바람도 가장 세고 비도 가장 많이 오는 부위라니 정말 태풍전야 다음에 가장 극심한 태풍이 오는 셈이 되겠네요! Rain bands 가 아마도 태풍 중심부에서 나선형으로 뻗어나가는 그 부위겠죠? 여기도 eye wall 만큼은 아니겠지만 무시무시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때때로 토네이도가 나타나기도 한다네요. 으으으...

폭풍이 태풍으로 변해가는 과정이라는데 가장 중요한 건 바람의 속도인가봐요. 바람이 세지면 점차 태풍으로 변해가는데 결정적으로 태풍이 되는 역치는 시속 119km/h 라고 해요! 그런데 아직 과학자들도 왜 허리케인이 만들어지는지, 어떤 것이 결정적으로 태풍을 만드는 원인인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고 해요. 그렇지만 두 가지 중요한 요소가 있는데 그건 바로 따뜻한 물과 바람이라고 하네요. 따뜻한 물은 폭풍이 태풍이 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수온이 최소한 섭씨 26도 이상이 되어야만 폭퐁이 태풍으로 변할 수 있다고 해요. 이런 따뜻한 물 위에서 바람도 일정한 속도와 방향으로 변함없이 불고 있다면.. 무시무시한 태풍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ㅎㄷㄷ

태풍에는 카트리나처럼 각각 이름이 붙어있는데요. 알파벳 순서대로 이름을 붙인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미 각 해마다 태풍이 나타나면 붙일 이름을 순서대로 정해놨다는 건 몰랐어요! 아래 보시는 것처럼 이름 리스트 여섯 개가 돌아가면서 해마다 정해져 있는데요. 무시무시한 카트리나처럼 유명(?)한 슈퍼태풍이 나타나면 그 이름은 슈퍼태풍의 고유명사로 지정해서 리스트에서 빼고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다른 이름으로 대체한다고 해요. 아래 보시면 미리 정해져 있는 태풍 이름 리스트 보실 수 있어요!


How Are Hurricanes Named?
There can be more than one hurricane at a time. This is one reason hurricanes are named. Names make it easier to keep track of and talk about storms.

A storm is given a name if it becomes a tropical storm. That name stays with the storm if it goes on to become a hurricane. (Tropical disturbances and depressions don't have names.)

Each year, tropical storms are named in alphabetical order. The names come from a list of names for that year. There are six lists of names. Lists are reused every six years. If a storm does a lot of damage, its name is sometimes taken off the list. It is then replaced by a new name that starts with the same letter.

<태풍 이름 리스트>

http://www.nhc.noaa.gov/aboutnames.shtml

 

태풍 이름 리스트 주욱 살펴보다 보니.. Q,랑 XYZ는 없네요? ㅋㅋㅋ 아마도 흔히 쓰이는 이름 중에서 정하다보니 이런 레어 아이템들은 빠진 것 같아요 ㅎ 올해 남은 기간 동안 무사히 태풍 없이 잘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다음에 또 재미난 낚시질 방법 가지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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